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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와 벨라루스, '21세기 유라시아 다원성 및 다극성 헌장' 추진

Pressenz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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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주도하여 '21세기 유라시아 다원성 및 다극성 헌장' 제정을 위한 실무 그룹을 발족함.
  • 아프리카나 라틴아메리카처럼 범대륙적 기구가 부재한 유라시아 지역에 포괄적인 협력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임.
  • 벨라루스가 협상 의장직을 맡으며, 2026년 말 민스크에서 첫 전문가 회의를 개최할 예정임.

주요 추진 계획 및 체계

  • 2027년 10월경 최종 헌장 채택을 목표로 하며, 이후 민스크에서 정상회담을 추진할 예정임.
  • 협상은 영어로 진행되며, 모든 참여국이 합의에 기반해 참여하는 개방형 구조로 운영됨.
  • 참여국은 향후 수정이나 추가 조항을 제안할 권리를 가지며, 언제든 협상에서 탈퇴할 수 있음.

참여국 및 의제

  • 9월 25일 기준 참여국: 러시아, 벨라루스, 베트남, 이란,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, 라오스, 미얀마, 타지키스탄.
  • 헌장 핵심 의제: 경제 협력 강화, 인도적 교류 확대, 문명 간 대화 촉진, 유라시아 지역 내 공정하고 불가분한 안보 기제 수립.
  • 외부 간섭 없는 범대륙적 기구 구축을 통해 다극화 시대의 공동 이익을 도모하고자 함.
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 · CC BY 4.0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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