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달루시아 세입자 노조, 주거권 보장을 위한 집회 개최
El Salto
- 세비야, 말라가, 카디스의 세입자 노조는 9월 28일 마드리드 노숙 시위대를 지지하고 주거권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함.
- '마리카르멘(Maricarmen)은 이제 그만!'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최근 발생한 퇴거 사례를 계기로 주거 위기의 구조적 문제를 제기함.
주요 요구 사항
- 무기한 임대차 계약 도입.
- 임대료 동결.
- 계절성 임대 및 방 임대 계약에 대한 실질적인 규제 마련.
- 대체 주거지 없는 강제 퇴거 금지.
집회 장소
- 카디스: 플라사 델 팔리예로(Plaza del Palillero)
- 말라가: 말라가 시청
- 세비야: 세타스 데 라 엔카르나시온(Setas de la Encarnació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