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삼주 동부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금요일까지 62명으로 집계됨.
- 70만 명 이상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백 개의 마을이 침수됨.
- 시바사가르(Sivasagar) 지구가 34만 8천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음.
정부 대응 및 구조 활동
-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 아삼 주총리와 연락하여 구조 및 구호 작업을 점검함.
- 아밋 샤 내무부 장관 또한 상황을 파악 중이며, 주 재난 대응군(SDRF), 국가 재난 대응군(NDRF), 육군, 공군이 24시간 구조 활동을 수행 중임.
- 사르마 주총리는 비말 보라, 수샨타 보르고하인 등 5명의 주 장관에게 현장 대응을 지시함.
- 락슈미 프라사드 아차랴 아삼 주지사는 인도 적십자사(IRCS) 관계자들과 만나 인도적 대응책을 논의하고 향후 수인성 및 매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주문함.
피해 현황 및 과제
- 제방, 도로, 교량 등 주요 인프라가 대규모로 파괴됨.
- 수천 가구가 식수와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열악한 상황임.
- 사르바난다 소노왈 연방 항만·해운·수로부 장관은 농지, 가축, 상업 시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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