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부모가 소셜 미디어에 자녀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는 '셰어렌팅(Sharenting)' 관행이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와 자율성 측면에서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음
- 유럽 연합(EU)이 자금을 지원하는 4년 기한의 'GUARDIAN 프로젝트(2025~2028)'가 유럽과 동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셰어렌팅 실태와 위험성을 연구 중임
셰어렌팅의 주요 위험
- 디지털 흔적: 온라인에 게시된 아동의 사진은 영구적으로 남으며, 타인에 의해 무단 복제, 조작 또는 범죄에 악용될 수 있음
- 위치 정보 노출: 게시물을 통해 자녀의 생활 환경이나 위치가 추적될 수 있음
- 아동 권리 침해: 많은 아동이 부모가 동의 없이 자신의 정보를 올리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며, 일부는 삭제를 요구하기도 함
- 성적 착취: 온라인상에 노출된 아동 이미지가 포르노 사이트나 아동 성범죄자들에게 악용될 가능성이 존재함
연구 목표 및 방향
- 셰어렌팅 척도 개발: 부모의 게시 빈도, 유형 및 위험 인식 수준을 측정하는 도구 마련
- 정책 및 교육 제언: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보호를 위한 규제 방안을 모색하고, 학교 및 종교 단체와 협력해 부모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
- 문화적 비교 연구: 유럽과 케냐 등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서 셰어렌팅 양상을 비교하여 보편적 보호 방안 도출
결론
- 셰어렌팅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닌 아동의 인권과 직결된 문제로, 부모의 책임감 있는 태도와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수적임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