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CMA, 사냥개 보호를 위한 전국 13개 도시 집회 개최
El Salto
- 동물권 정당 PACMA는 모든 사냥개가 동일한 법적 보호를 받도록 요구하는 '사냥개: 법적 보호 포함 촉구' 캠페인을 시작함.
- PACMA는 스페인 정부가 동물 복지법에서 사냥개를 제외한 이후 유기 및 학대 사례가 증가했으며, 이로 인해 보호소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함.
- 현행법은 사냥, 방목, 경비 및 전문 활동에 이용되는 동물을 보호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.
캠페인 주요 요구사항
- 동물의 이용 목적에 따른 법적 예외 조항 폐지.
- 유기, 학대 및 기타 모든 형태의 부당 대우로부터의 실질적인 보호 보장.
- 사회적 이해관계자 및 정당들과의 회의를 통해 법 개정 약속 확보.
정치적 전략
- PACMA는 입법 변화를 위해 의회 진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함.
- 현 의석 분포상 PACMA가 2석을 확보할 경우 입법 협상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언급함.
- 소셜 미디어를 통해 #PerrosDeCazaIncluidosEnLaLeyYA 해시태그 캠페인을 진행 중.
집회 장소
- 집회는 각 지역 현지 시간 12시에 열릴 예정임:
- 마드리드: 카야오 광장
- 세비야: 비르헨 데 로스 레예스 광장
- 라스팔마스 데 그란카나리아: 페리아 광장
- 사라고사: 에스파냐 광장
- 바르셀로나: 산트 자우메 광장
- 타라고나: 폰트 광장
- 발렌시아: 테투안 광장
- 아코루냐: 마리아 피타 광장
- 말라가: 마리나 광장
-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: 에스파냐 광장
- 도노스티아: 알데르디 에데르
- 레온: 산 마르셀로 광장
- 빌바오: 에르네스토 에르코레카 광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