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루의 대안 언론인들, 권력자들의 탄압과 범죄화 고발
Pressenza
- 페루의 대안 언론인들이 권력자들에 의한 언론 활동 범죄화와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모임.
- 독립 언론은 해킹 및 법적 기소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자체적인 재정 부담을 겪고 있음.
- 대안 언론인들은 강력한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적 보호 수단 마련을 촉구함.
대안 언론의 도전과 현실
- 리마와 전국 각지에서 온 언론인들이 우문베르토 모랄레스(Humberto Morales) 상원의원실 주최 포럼에 참석.
- 주요 참석자:
- 상원의원: 루스 루케(Ruth Luque), 이베르 마라비(Iber Maravi)
- 시민사회 대표: 타니아 파리온(Tania Pariona, 전 하원의원 및 국가인권조정위원회 사무총장)
- 대안 언론사: Yachay Wasy, Cusco en portada.com, Conexión Directa, Unancha Tv, Combi TV 등
- 언론인들은 자신들이 대중의 정서를 반영하는 중요한 정보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.
향후 대응 및 입법 방향
- Jesica Rosario(Cusco en portada.com)는 단순한 형식적인 모임이 아닌 실질적인 법률 지원 및 사이버 보안망 구축을 요구함.
- 우문베르토 모랄레스 상원의원은 대안 언론인들과 함께하는 입법 이니셔티브 가능성을 시사함.
- 정부 관계자들은 주류 언론이 왜곡된 서사를 구축하거나 진실을 부분적으로만 보여주는 상황에서 대안 언론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