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립 언론 엘 살토(El Salto), 창간 9주년 맞아 재정 자립 캠페인 진행
El Salto
- 독립 언론 엘 살토(El Salto)가 창간 9주년을 맞이했으며, 전신인 디아고날(Diagonal, 2005~2016)부터 합산 시 2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함.
- 정부, 정당, 대기업의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협동조합 형태의 수평적 미디어 모델을 지향함.
- 2027년까지 10만 유로 이상의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재정 안정을 위한 회원 확충 캠페인을 진행 중임.
재정 상황 및 캠페인
- 지난 5월 시작된 캠페인을 통해 약 1,300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했으며, 최종 목표인 1만 2천 명의 회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임.
- 창간 9주년 기념으로 연간 'Completa' 구독료를 기존 80유로에서 25% 할인된 60유로로 제공하며, 기념 토트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함.
주요 보도 및 활동 방향
- 사회 운동 및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현장 중심의 저널리즘을 강조함.
- 지난 9년간 집중한 주요 의제:
- 연금 개혁 및 노동권 보장.
- 페미니즘 파업 및 여성 폭력 반대 운동.
- 기후 위기 및 주거권 보호(반 관광화).
- 공공 보건 및 교육권 확보.
- 이주민 권리 보호 및 가자 지구 사태에 대한 연대 활동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