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SA, LunaRecycle 챌린지 2단계 우승자로 MIT 팀 선정
NASA
- MIT(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) 팀이 NASA의 LunaRecycle 챌린지 2단계에서 우승하며 77만 5천 달러의 상금을 획득함. 프로젝트명은 CERBERUZ(Zotek 재사용 및 업사이클링을 통한 외계 재활용 복합체).
- 이 기술은 혼합된 우주 쓰레기를 미세한 가루로 분쇄하여 3D 프린팅 필라멘트나 사출 성형 부품의 원료로 재활용함.
- 이번 챌린지는 달 및 심우주 임무 중 폐기물을 줄이는 솔루션을 개발하고, 지구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술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임.
수상 현황
- 프로토타입 부문:
- 1위: MIT (CERBERUZ)
- 2위 ($225,000): Terasynth (Lunar Re-Forge System)
- 가장 혁신적인 기술 ($50,000):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(RECLAIM)
- 최고 질량 효율 ($50,000): Cislune (CRAFTER 시스템)
- 가장 많은 폐기물 처리 ($50,000): Bob Jones 대학교 (LunaBrix)
- 디지털 트윈(가상 모델) 부문:
- 2위 ($125,000): Moon Made (Fiber Forge)
- 가장 혁신적인 기술 ($25,000):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(RECLAIM)
- 최고의 시각화 ($25,000): Waste Parrot Technologies
- 피플스 초이스상 ($25,000): Terasynth
챌린지 개요
- LunaRecycle은 앨라배마 대학교 Lee J. Styslinger Jr. 공과대학과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하는 총 300만 달러 규모의 2단계 경쟁 프로그램임.
- 2단계 결선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앨라배마주 터스칼루사에서 진행되었으며, 14개 최종 팀이 프로토타입과 디지털 트윈을 시연함.
- NASA의 20년 역사를 지닌 'Centennial Challenges' 프로그램의 일환으로, 우주 탐사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중의 혁신을 장려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