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SA, 앨라배마에서 루나 리사이클 챌린지 최종 우승자 발표
NASA
- NASA는 2024년 8월 28일 앨라배마 대학교 투스칼루사 캠퍼스에서 300만 달러 규모의 '루나 리사이클 챌린지(LunaRecycle Challenge)' 최종 우승자를 발표함.
- 본 챌린지는 미래 달 탐사 임무 중 발생하는 비대사성 폐기물을 관리하기 위한 혁신적인 재활용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함.
- 최대 14개 결선 진출 팀이 기술 쇼케이스를 통해 프로토타입과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선보이며, 총 132만 5천 달러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임.
상금 구조
- 최우수 프로토타입 2개 팀: 각각 47만 5천 달러 및 20만 달러.
- 최우수 디지털 트윈 2개 팀: 각각 27만 5천 달러 및 125,000달러.
- 기술 성취상(Technical Achievement Prizes):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최대 6개 팀에 수여.
-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(People’s Choice Award): 쇼케이스 기간 동안 대중 및 관계자 투표로 선정된 팀에 2만 5천 달러 수여.
대회 배경
- 이번 챌린지는 NASA 마샬 우주 비행 센터의 센테니얼 챌린지 프로그램이 주관하며, 케네디 우주 센터 및 에임스 연구 센터가 협력함.
- 1단계에서는 1,200개 이상의 등록팀이 참여해 센테니얼 챌린지 20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관심을 기록했으며, 약 200건의 제안서가 접수됨.
- 최종 진출 팀들은 8월 초 앨라배마의 맥아비 건설(McAbee Construction)에서 실물 테스트를 완료한 상태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