Überwachungs-Tool Webloc: ADINT-Daten auf dem Weg in die Privatwirtschaft
netzpolitik.org
- 휴대폰 위치 정보를 활용한 광고 기반 인텔리전스(ADINT) 도구 '웹록(Webloc)'이 정부 기관을 넘어 민간 기업으로 확산될 조짐이 보임.
- 펜링크(Penlink)가 개발한 웹록은 광고 산업에서 유출된 데이터를 통해 특정 지역의 휴대폰 이동 경로를 추적함.
- 최근 명품 그룹 LVMH에 이 도구가 제안되었으나, LVMH 측은 기술의 실체를 파악한 후 즉시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힘.
ADINT와 웹록의 위험성
- ADINT는 원래 광고 목적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오용하여 개인을 감시하는 기술임.
- 웹록은 특정 지역을 통과한 휴대폰을 검색하거나 개인의 이동 프로필을 시각화할 수 있음.
- 전문가들은 광고 데이터를 감시에 활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의심스러우며 민간 기업의 이러한 도구 사용은 용납될 수 없다고 경고함.
데이터의 유출 및 오용
- 수십억 개의 위치 데이터가 데이터 브로커를 거쳐 감시 도구 개발 업체로 유입됨.
- 이전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터에는 군인, 정보기관원, 정부 고위 관료의 이동 경로까지 포함될 수 있음.
- 소비자 보호 단체는 광고 목적의 추적 및 프로파일링 금지를 요구하고 있으나, 정부 당국 또한 일부 국가에서 이러한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