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아세안의 달 기념: 음악, 무용, 예술 및 문화를 통한 동남아시아 경험으로 대중 초대
Pressenza
-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(NCCA)는 '함께 미래를 항해하며(Navigating Our Future, Together)'라는 주제로 2026년 8월 한 달간 아세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함.
- 아세안 창립 59주년을 맞아 워크숍, 공연, 전시 등 동남아시아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닐라 전역에서 진행됨.
- 참여자들은 'SULONG SEAPop 여권'에 스탬프를 모아 2026년 11월에 발표될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음.
주요 일정
- 8월 6일: 필리핀-베트남 문화 협력 회의.
- 8월 7일: 베트남 문화의 날(인형극 워크숍 및 아세안 강연).
- 8월 8일: 제59회 아세안의 날 기념식 및 베트남 수상 인형극 공연.
- 8월 9일: 마닐라 아세안 문화센터(ACCM) 개관 및 아세안 공연 예술의 정수(BOAPA) 공연.
- 8월 10일~31일: 메트로폴리탄 극장 및 관광 센터에서 문화 전시 및 아세안 코너 운영.
- 8월 20일: 정부 기관 간 아세안의 달 기념행사.
목적 및 참여 안내
- 이번 행사는 필리핀과 베트남 간의 양자 관계 강화 및 아세안 회원국 간의 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함.
- 대부분의 대중 행사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, 인원이 제한된 워크숍은 사전 등록이 필요함.
- 자세한 일정 및 등록 정보는 필리핀 NCCA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