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7월 24일 뉴욕 맨해튼에서 미국과 이란 시민 간의 평화와 외교를 증진하기 위한 '이란과의 평화 만들기(Peacemaking with Iran)' 세미나가 개최됨.
- 인도주의적 평화 활동, 민간 외교(Track II), 중동 연구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함.
-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, 비폭력적 갈등 해결과 상호 이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함.
행사 개요
- 일시: 2025년 7월 24일 금요일, 오후 6시 ~ 8시 30분
- 장소: 뉴욕 맨해튼, 프렌즈 미팅하우스(15 Rutherford Place)
- 진행: 멜 레만(Common Humanity 이사)
주요 연사
- 레일라 잔드(Leila Zand): 비폭력적 갈등 해결과 민간 외교를 전문으로 하는 이란 출신 학자로, 중동 지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강조함.
- 에드 마틴(Ed Martin): 이란을 34회 방문한 베테랑 인도주의 활동가로,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(MCC) 대표 및 이스턴 메노나이트 대학의 종교 간 교류 센터 소장을 역임함.
- 앤서니 도노반(Anthony Donovan): 평화 운동가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, 이란 외교관들과의 교류 및 2024년 페제시키안 대통령 면담 경험이 있음.
배경 및 목적
- Common Humanity와 맨해튼 메노나이트 친교회(Manhattan Mennonite Fellowship)가 공동 주최함.
- 강연자들은 과거 재난 구호, 종교 간 대화, 학생 교환 프로그램 등의 사례를 공유하며 양국 간 평화 구축의 가능성을 역설함.
- 행사장 내에 이란 평화 활동 관련 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임.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