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, 이란 남부 공습 강행으로 다수의 민간인 및 군인 사상자 발생
Pressenza
- 미국이 이란 남부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공습을 감행하여 다수의 민간인과 군인이 사망함.
- 수도, 전기, 가스 등 주요 기반 시설이 심각하게 파손되어 주민 생활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함.
- 이란 정부는 민간인 3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며, 이란군은 밤푸르 주둔지 피격으로 군인 7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힘.
- 이란 보건부에 따르면 총 부상자는 260명을 넘어섰으며, 이 중에는 미성년자 6명과 여성 3명이 포함됨.
피해 현황 및 인명 피해
- 이란 정부는 최소 30명 이상의 민간인 사망을 확인함.
- 보건부는 총 26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, 이 중 222명은 치료 후 퇴원했다고 발표함.
- 사망자 중에는 여성 2명이 포함되어 있으며, 부상자 중에는 18세 미만 미성년자 6명과 여성 3명이 확인됨.
- 이란 육군은 밤푸르 지역 388여단 주둔지 공격으로 장병 7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힘.
군사 및 기반 시설 피해
- 미군은 13발의 미사일을 동원해 밤푸르 주둔지의 막사, 게스트하우스, 경비 초소 등을 타격함.
- 이란 남부의 주요 기반 시설이 파괴되어 물, 전기,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.
- 이란군은 수동 방어 원칙을 적용해 인명 피해 확산을 막았다고 설명함.
정부 및 군부 대응
- 이란 정부 대변인은 피해 지역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정부가 전력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함.
- 이란군은 이번 공격이 최대 인명 피해를 노린 의도적 공격이라며, 이에 대한 보복은 "확실하고 임박했다"고 경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