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1세 쿨숨 비비의 다카 거리 계란 판매 일상
Pressenza
- 다카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는 71세 쿨숨 비비의 생계 활동 조명
- 방글라데시 여성 노동 시장의 비공식 고용 실태와 대조되는 개인적 사례 제시
일상 및 노동 환경
- 71세 쿨숨 비비는 다카의 번화가 인도에서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계란을 판매함
- 아들이 가져온 오리알과 닭알을 판매하며, 가격은 오리알 4개(1할리)에 80타카, 닭알 4개(1할리)에 70타카임
- 하루 평균 약 20할리의 계란을 판매하며, 고객 응대부터 계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함
-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립을 위해 스스로 일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낌
방글라데시 여성 노동 현황
- 방글라데시 통계청의 2024년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, 여성의 노동 참여율은 38.4%임
- 취업 여성의 95.96%가 비공식 부문(informal employment)에서 종사하고 있어, 쿨숨 비비의 사례는 이러한 광범위한 사회적 맥락의 일면을 보여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