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팔에서 열린 제4차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행진
Pressenza
- 무쿤다 바스코타(Mukunda Baskota)가 이끄는 제4차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행진이 네팔 각지에서 진행됨.
- 행진의 목적은 평화와 비폭력의 가치를 전파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것임.
- 최근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됨.
주요 행사 일정
- 9월 21일: 부다닐칸타 지자체 Dhruvatara 학교에서 개막식 및 평화·비폭력 토론 진행.
- 9월 28일: 파탄(Patan) 지역에서 홍수 피해 희생자들을 기리는 촛불 기도회 개최.
- 10월 2일: 국제 비폭력의 날을 맞아 카트만두와 바네파-둘리켈 팀이 연합하여 학교 방문 및 평화 상징물 제작.
- 10월 4일: 불교 스투파(Stupa)에서 폐막식을 열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함.
행사의 의미와 영향
- 이번 행진은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평화와 비폭력을 일상적인 삶의 가치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함.
- 행사 참가자들은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홍수 및 산사태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연대를 표명함.
-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일 뿐만 아니라 타인의 존엄성과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방식임을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