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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롬비아, 제4차 세계 평화와 비폭력 행진과 함께 평화 포럼 개최

Pressenz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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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0월 2일 국제 비폭력의 날을 맞아 콜롬비아에서 제4차 세계 평화와 비폭력 행진의 일환으로 바랑카베르메하에서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휴머니스트 포럼이 개최됨.
  • 참가자들은 "정의의 결과가 평화"라는 기존 관념을 넘어 "평화의 결과가 정의"가 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원칙을 천명함.
  • 이번 행사는 교육, 문화, 보건 및 시민 참여를 통해 사회 변화, 환경 문제, LGTBIQ+ 권리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.

주요 의제

  • 비폭력 방법론만이 진정한 평화를 달성하고 인류의 미래를 열 수 있음을 강조함.
  • 제3차 핵전쟁 위기와 전 세계적인 군비 증강, 식량 및 물 부족으로 소외된 인구의 인권 문제를 규탄함.
  • 주류 미디어에서 다루지 않는 전 세계의 긍정적인 평화 실천 사례와 연대 노력을 조명함.

참여자 및 향후 과제

  • 리처드 알바레즈 아후마다를 비롯해 세실리아 우마냐 크루즈, 호세 다네리스 바르가스, 에스테르 린콘 알바라도, 엘시다 마르티네즈 페이나도, 에드윈 오티즈, 오스카 포라스 아텐시아 등 각계 전문가와 활동가가 참여함.
  • 포럼 주최 측은 새로운 세대가 비폭력 정신을 이어받아 교육과 정치, 사회 전반에 비폭력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힘.
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 · CC BY 4.0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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