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예술가들의 망명 공연 'Chah/Badan' 마드리드 무대 올라
El Salto
- 이란 출신 망명 예술가들이 제작한 모놀로그 연극 'Chah/Badan'(우물/몸)이 10월 첫째 주말 마드리드 Teatro del Barrio에서 공연됨.
- 이 작품은 여성 신체와 이를 억압하고 정의하려는 팔로센트릭(남성 중심) 시스템 간의 갈등을 다룸.
주요 제작진 및 배경
- 작가: 마흐사 모헤발리(Mahsa Moheballi), 이란 3세대 문학의 주요 인물.
- 연출: 호세인 조기(Hossein Zoghi), 기자이자 배우 겸 연출가.
- 지원: 두 예술가는 이란 정부의 탄압을 피해 바르셀로나에 거주 중이며, 'NO CALLAREM Barcelona Artist at Risk'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함.
관람 정보
- 공연 일시: 10월 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.
- El Salto 매체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4쌍의 초대권을 증권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임.
- 참여 기간: 9월 7일부터 9월 21일 오후 11시까지, 선정된 구독자에게는 이메일로 개별 통보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