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CA 에릭 제루도 위원장, 일로일로 시 'HÁNAG' 전시회 방문 및 기간 연장
Pressenza
- SM 시티 일로일로에서 열린 'HÁNAG: Emergent Perspectives' 전시회가 대중의 성원에 힘입어 2026년 8월 30일까지 연장됨.
- 필리핀 국가문화예술위원회(NCCA) 에릭 B. 제루도 위원장이 2026년 8월 21일 특별 리셉션에 참석했으며, 이번 행사는 타오하이 NCCA(Taohay NCCA)의 첫 외부 전시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함.
전시 개요
- 이번 전시는 일로일로 시 탄생 89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됨.
- 엘버트 바냐레스가 큐레이팅을 맡았으며, 일로일로 출신 시각 예술가, 영화 제작자,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됨.
- 토착 문화부터 현대적 이슈까지 폭넓은 주제와 매체를 다룸.
주요 인물 및 참여 작가
- 제루도 위원장은 예술가들에게 작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스스로의 존엄성을 먼저 지키고 이를 관객에게 전달할 것을 당부함.
- 참여 작가: 존 프랜시스 버버, 마고 블라스, 다니엘 드 라 크루즈, 피터 존 드 라 베가, 카일 프랜시스 딜레, 기호 두에냐스, 조슈아 가바예란, 피치 가르데, 카일 페르민도자, 마틴 제노데파, 패트릭 자모라, 카를로 훈타도, 매니 리브로도, 조멜 미라부에나, 렌윌 포르토도, 알 프로비도, 사브렉, 에드가르도 로페즈 수엘로.
- 행사는 SM 시티 일로일로, 타오하이 NCCA 문화센터, 일로일로 시 정부의 협력으로 진행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