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시, 동반자 없는 이주 아동을 위한 법률 지원 서비스 개시
Pressenza
- 뉴욕시가 동반자 없는 이주 아동을 위해 총 4,890만 달러 규모의 법률 지원 예산을 투입함.
- 연방 정부의 법률 지원 중단 정책에 대응하여 아동의 강제 추방 및 구금을 막기 위한 조치임.
- 이주 아동을 위한 비밀 보장 법률 상담 핫라인(1-800-354-0365)을 운영함.
지원 내용 및 예산
- 동반자 없는 아동의 법률 서비스에 1,690만 달러를 직접 투자함.
- 올해 예산에 3,200만 달러를 추가로 배정하여 긴급 법률 상담 및 구금된 개인에 대한 법적 대리 업무를 수행함.
정책 배경
- 조란 맘다니(Zohran Mamdani) 뉴욕 시장은 연방 정부의 이주민 정책을 비인도적이라고 비판함.
- ICE(이민세관단속국)의 급습과 연방 정부의 지원 축소로 인해 스스로 이민 시스템을 헤쳐 나가야 하는 아동들이 처한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본 정책을 추진함.
- 이민 상태와 관계없이 상담이 제공되며, 다국어 지원이 이루어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