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루 카야오 주지사 후보 빅토르 우아랑카 메디나 인터뷰
Pressenza
- 2027~2030년 임기의 페루 지방 선거를 앞두고 카야오 지역의 고질적인 부패와 치안 문제 해결이 핵심 의제로 부상함.
- 카야오 주지사 후보 빅토르 우아랑카 메디나는 부패 척결, 공교육 강화, 경제 물류 허브 도약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함.
부패 척결 및 치안 강화
- 지난 20년간의 지역 정치권을 부패한 시스템으로 규정하고, 철저한 부패 근절을 강조함.
- 조직범죄와 청부 살인 근절을 위해 경찰의 강제력 행사를 촉구하고, 드론 및 감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신속 대응 경찰 기지 구축을 추진함.
- 공직자들의 급여 체계를 정상화하여 공직 사회의 부패 유인을 차단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힘.
교육 및 청소년 지원
- 범죄 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구제하기 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음.
- 과거 폴리테크닉 학교의 사례를 참고하여 기술 교육 워크숍을 운영하고, 취약계층 청소년 5,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 시설 건립을 제안함.
경제 물류 허브 도약
- 조르지 查베스 국제공항과 항구가 위치한 전략적 이점을 활용하여 카야오를 물류 허브로 성장시키고자 함.
- 산 로렌초 섬의 메가포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지역 수익을 극대화하고,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임.
향후 계획
- 지난 20년간의 지역 행정에 대한 국제 감사 시행 및 기록 보존을 약속함.
- 공공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산 호세 및 벤타니야 병원의 범주 재설정과 실행 단계 돌입을 계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