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yuso y su comitiva gastaron casi 15.000 euros en su viaje a México, manteniendo opacidad sobre la agenda
El Salto
- 이자벨 디아스 아유소 마드리드 주지사의 5월 멕시코 방문에 동행한 3명의 공직자가 총 14,845유로의 공적 자금을 지출함.
- 아유소 주지사는 자신의 투명성 포털에 단 623유로만을 보고했으나, 동행한 공직자들의 지출은 그보다 6배에서 10배가량 높게 나타남.
- 주지사를 포함한 모든 방문단은 해당 기간 공식 일정을 완전히 비공개로 유지함.
주요 지출 내역
- 문화·관광·스포츠부 장관 마리아노 데 파코 세라노: 6,609유로 (교통비 6,028유로, 숙박비 581유로).
- 테아트로스 델 카날 경영이사 루페르토 메리노 솔리스: 3,951유로 (이동비 3,652유로, 식비 299유로, 숙박비 0유로).
- 관광·호텔업 국장 라우라 마르티네스 세로: 4,285유로 (이동비 3,003유로, 숙박비 1,282유로).
행정적 의문 및 투명성 결여
- 주지사는 본인의 멕시코 방문 중 공식 일정을 전혀 기록하지 않았으며, 주 정부 웹사이트에 보도된 멕시코 주지사들과의 회담 등 공식 활동조차 개인 일정표에는 누락됨.
- 주지사의 비서실장 미겔 앙헬 로드리게스는 멕시코 방문에 동행했음에도 비용 보고서나 일정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음.
- 마드리드 주 정부는 아구아스칼리엔테스 박람회에 310,000유로의 협약을 체결하며 마드리드를 '주빈'으로 초청받게 했으나, 구체적인 사업 성과나 비즈니스 회담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.
- 전문가들은 공적 자금이 투입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정산 방식이 모호하며, 개인 초청 형태라면 선물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