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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전역서 수백 명의 활동가들,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촉구

Pressenz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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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노둣돌(Nodutdol)과 BAYAN-USA 등 시민단체 주도로 미국 전역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 '을지 자유의 방패(UFS)' 중단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림.
  • 참가자들은 한미 동맹 종식과 태평양 지역의 전쟁 위기 고조 반대,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함.

미국 주요 도시 시위 현황

  • 뉴욕: 200명이 타임스퀘어에서 집결 후 한화자산운용 사무실까지 행진하며 한미 간 군사 및 경제적 밀착을 규탄함.
  • 샌프란시스코: 120명이 연방빌딩 앞에 모여 한국, 필리핀,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벌어지는 미국 주도 군사주의의 폐해를 고발함.
  • 로스앤젤레스: 200명 이상이 코리아타운에서 집회를 열고 미군 철수와 태평양 억제 전략(PDI) 반대 구호를 외치며 행진함.
  • 시애틀 및 미니애폴리스: 대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연대하여 반제국주의 및 평화 메시지를 전달함.

군사훈련의 위험성 및 폐해

  • 을지 자유의 방패: 매년 8월 실시되는 훈련으로, 북한을 겨냥한 참수 작전과 핵 운용을 포함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킨다는 비판을 받음.
  • 대중국 전략: 2025년부터 미 태평양사령부가 다영역작전부대(MDTF)를 한국에 배치해 대중국 군사 충돌을 준비 중이라는 의혹 제기.
  • 인명 및 환경 피해: 노곡리 오폭 사건과 오산 공군기지 내 백린탄 누출 사고 등을 언급하며 미군 주둔의 위험성을 강조함.

주요 입장 및 요구사항

  • 활동가들은 한국과 필리핀이 미국 외교정책을 위한 '고정된 항공모함'으로 이용되는 것에 강력 반대함.
  • 미군 주둔을 평화의 담보가 아닌 불안정의 근원으로 규정하고,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·태평양 전역에서 미군 철수를 강력히 촉구함.
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 · CC BY 4.0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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