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 und Rechenzentren: Bundesregierung hat keinen Überblick über Wasserverbrauch
netzpolitik.org
- 독일 연방정부는 국내 데이터센터의 물 소비량과 향후 확장 계획이 수자원에 미칠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.
-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용량을 최소 2배, AI 분야는 4배 확장할 계획이지만, 구체적인 물 사용 효율화 지침은 부재함.
- ITZBund(연방 정보기술센터)를 포함한 연방 정부 운영 데이터센터조차 보안을 이유로 물 사용량을 공개하지 않고 있음.
데이터 현황 및 보고 누락
- 300kW 이상 대형 데이터센터는 연방경제수출관리국(BAFA)에 물 사용량 보고 의무가 있음.
- 2025년 기준 보고 의무 대상 약 1,000개 중 482개 시설만 보고를 완료하여 데이터 누락이 심각함.
- 현행 데이터는 현장 냉각 용수만 포함할 뿐, 장비 생산이나 전력 생산 과정의 간접 물 소비량은 배제되어 있어 불완전함.
- 2024년 기준 독일 데이터센터의 WUE(물 사용 효율) 지표는 0.49로, EU 평균인 0.4보다 저조함.
보안 이유와 투명성 논란
- 정부는 에너지효율법을 통해 미보고 업체에 최대 5만 유로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나, 전체 현황 파악이 선행되지 않아 집행이 어려움.
- 연방 정보기술센터(ITZBund)는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량 공개가 사보타주나 사회공학적 공격 등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함.
- 정보 공개 청구 거부에 대해 비판자들은 정보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