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글라데시, 장애인 스포츠 복합단지 건립 및 선수 수당 확대 발표
Pressenza
- 방글라데시 정부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전용 스포츠 복합단지 건립과 선수 수당 지원 확대를 포함한 대규모 계획을 발표함.
- Md. Aminul Haque 청소년체육부 장관은 장애인 선수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을 낙인에서 자부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함.
재정 및 지역 인재 발굴
- 기존 300명인 정부 수당 수혜자를 200명 추가하여 총 500명으로 확대함.
-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거나 뛰어난 성과를 낸 선수들은 수당 지급 대상에 우선 포함될 예정임.
- 전국 64개 지구에서 장애인 체육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국가 단위 대회인 'Notun Kuri Para Sports'가 개최될 예정임.
인프라 확충 및 훈련 시설
- 정부는 다카의 미르푸르 경기장 일대를 종합 '스포츠 허브'로 개발하여 훈련 환경을 개선할 계획임.
- 장애인 선수들의 필요에 맞춘 전용 현대식 스포츠 복합단지 건립 논의도 신속히 진행 중임.
- 국제 대회 직전의 단기 훈련에서 벗어나 연중 세계적 수준의 훈련 및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