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FA 재단, 다카에서 '평화를 위한 축구' 프로그램 2년 차 본격 가동
Pressenza
- FIFA 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 2025-26의 일환인 '평화를 위한 축구: 축구를 통한 꿈의 실현(Playing for Peace)'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2년 차 운영을 시작함.
- 총 1,100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연중 무상 축구 훈련, 생활 기술 교육, 멘토링 세션을 제공함.
- 방글라데시의 오비자트릭 재단(Ovizatrik Foundation)이 현지 실행 파트너로 참여하며, FIFA 재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방글라데시 사회 단체가 됨.
프로그램 목표
- 아동과 청소년의 사회적 포용성 증진 및 정신적 회복력 강화.
- 축구 훈련과 토너먼트를 통한 리더십과 자존감 배양.
- 스포츠를 매개로 종교적, 사회적, 인종적 장벽을 넘어선 화합 도모.
주요 행사 및 관계자
- 다카 굴산 유스 클럽 축구장에서 공식 출범 행사가 개최됨.
- 압두르 라흐만 써니(총리 대리인), 파하드 카림(방글라데시 축구 연맹 부회장), 와히두자만(굴산 유스 클럽 회장), 아흐메드 임티아즈 자미(오비자트릭 재단 회장)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함.
- 관계자들은 축구가 단순한 경쟁 스포츠를 넘어, 젊은 세대에게 규율과 상호 존중을 가르치는 사회적 도구임을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