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라 마레아(La Marea)'는 2025년 2만 8,000유로의 흑자를 기록했으나, 이전 연도의 누적 손실을 상쇄하기에는 부족함.
- 모기업인 '마스푸블리코(MásPúblico)' 협동조합은 자매 매체인 '클리마티카(Climática)'의 6만 6,381유로 적자로 인해 전체적으로 3만 8,542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함.
저널리즘 활동과 비용
- 대리모 산업 심층 보도로 '엘 콘피덴시알(El Confidencial)' 전국 탐사보도상을 수상했으나, 관련 SLAPP(공적 참여에 대한 전략적 소송) 소송으로 8,300유로의 추가 법적 비용이 발생함.
- 서부 사하라 문제 및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와 같은 구조적 문제에 대해 장기적인 심층 보도를 이어가며 제작 비용의 상당 부분을 할애함.
2025년 재무 현황
- 총지출 33만 4,216유로 중 인건비와 외부 기고료가 72%를 차지하며 저널리즘 본연의 비용이 가장 높음.
- 총수입 36만 2,056유로 중 독자 후원(구독 및 크라우드 펀딩)이 65.5%로 핵심 재원임.
- 정부 보조금 및 장학금은 26.3%(9만 5,377유로)를 차지하며, 주요 프로젝트로는 유럽 프로젝트 'TakTak'과 노동사회경제부의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됨.
- 광고 수익은 전체의 4.75%에 불과하며, 이 중 기관 광고는 0.69% 수준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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