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자재단, 오클랜드 테크 위크에서 기술의 책임 있는 발전을 위한 연대 강조
EFF Deeplinks
- 전자재단(EFF)은 오클랜드 테크 위크에 참여해 기술이 인간을 억압하지 않고 권한을 부여하도록 보장하는 공동의 노력을 강조함.
- 미디어저스티스(MediaJustice), 업턴(Upturn)과 함께 '빅테크 너머의 구축: 오클랜드의 미래 조직화' 행사를 공동 주최함.
주요 행사 및 논의
- 니콜 오저(Nicole Ozer) EFF 상임이사가 기술이 공동체에 미치는 근본적인 영향력을 주제로 기조연설 진행.
- 캘리포니아 주 차원의 기술 정책을 논의하는 패널 토론에 헤일리 츠카야마(Hayley Tsukayama) 등이 참여하여 현 상황을 분석.
- 지역 사회의 감시 기술에 저항하는 주민들과 함께 기술과의 안전한 관계를 모색하는 소그룹 대화 진행.
향후 방향 및 과제
- 거대 기술 기업들이 제시하는 '기술 발전의 필연성'이라는 내러티브에 대항하는 주민들의 권리와 목소리의 중요성 강조.
- 오저 상임이사는 AI와 미래 기술의 방향은 결정된 것이 아니며, 협력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역설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