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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케나 록 페스티벌 라인업 마릴린 맨슨, 과거 성범죄 혐의 논란 지속

El Salt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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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마릴린 맨슨(본명 브라이언 워너)이 2027년 6월 스페인 비토리아가스테이스에서 열리는 '아스케나 록 페스티벌(Azkena Rock Festival)'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됨.
  • 맨슨은 2021년부터 제기된 12명 이상의 여성에 의한 신체적, 심리적, 성적 학대 혐의로 인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음.

법적 공방 현황

  • 로스앤젤레스 검찰은 4년간의 수사 끝에 2025년 1월 증거 불충분과 공소시효 만료를 이유로 형사 기소를 포기함.
  • 전 어시스턴트 애슐리 월터스가 제기한 성폭행 민사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, 2027년 11월 15일 배심원 재판이 예정되어 있음.
  • 맨슨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, 2024년 에반 레이첼 우드를 상대로 제기했던 명예훼손 소송을 철회함.

공적 자금 지원과 책임론

  • 페스티벌 주최사인 라스트 투어(Last Tour)는 비토리아가스테이스 시의회와 아라바 주 의회로부터 매년 상당한 공적 자금을 후원받고 있음.
  • 공공 장소인 멘디자발라 전시장에서 행사가 개최되고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함에 따라, 젠더 폭력 대응 정책을 표방하는 지자체가 성범죄 혐의 인물을 헤드라이너로 세우는 행사를 후원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됨.
  • 과거 영국 브라이튼 센터는 시민들의 반대 캠페인과 정치권의 항의 서한에 따라 맨슨의 공연을 취소한 바 있음.
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 · CC BY SA 3.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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