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기오에서 열린 제4회 평화와 통합적 재생을 위한 세계 행진
Pressenza
- 필리핀 바기오 센트럴 대학교(Baguio Central University)에서 '제4회 평화와 통합적 재생을 위한 세계 행진'이 개최됨.
- 교육자, 심리학자, 정부 관계자, 예술가, 원주민 활동가들이 참여해 평화를 단순한 전쟁의 부재가 아닌 능동적인 협력으로 정의함.
- 공정(Equitas), 정의(Justitia), 자유(Libertas), 진실(Veritas)의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적, 국제적 연대를 강화함.
주요 참여자 및 관점
- 마크 에릭 S. 레이스(Marc Eric S. Reyes) 박사: 심리학적 관점에서 국제적 협력을 통해 서로의 서사를 배우고 필리핀의 목소리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성을 강조함.
- 아델라이다 기아(Adelaida Guia):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한 크로셰 예술가로, 예술과 공예를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평화의 가치를 역설함.
- 윌라 이사벨라 불로스 테손(Willa Isabella Bulos Tecson): 디지털 기술과 문화적 공간이 어떻게 지리적 격차를 줄이고 감정적 공감대를 형성하는지 설명함.
- 피터 A. 캉갓 주니어(Peter A. Canggat Jr.): 교육 행정가로서 평화가 양질의 교육과 효과적인 거버넌스를 위한 근본 토대임을 강조함.
실행 전략 및 지속 가능성
- 국제적 목소리를 내기 위해 시간대의 제약을 넘어 가상 회의와 국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함.
- 연구 발표를 통해 현지 사회심리학적 서사를 글로벌 학계와 공유할 필요성을 제시함.
- 학교 프로그램과 교육 정책을 통해 사회적, 생태적 치유를 실천하는 리더십을 구체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