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글라데시 총리 보좌관, 7월 봉기 기념관 방문
Pressenza
- 사이뭄 파르베즈(Md. Saimum Parvez) 환경·산림·기후변화 담당 총리 특별보좌관이 다카의 '7월 봉기 기념관(July Uprising Memorial Museum)'을 방문함.
- 에하산 마하무드(Ehasan Mahamud) 관장의 안내로 시설을 둘러보며 권위주의 정권 시절의 기록을 점검함.
주요 전시물 및 자료
- 가나바반(Ganabhaban)에서 회수한 공식 문서와 정치적 탄압을 입증하는 증거 자료를 확인함.
- BDR 학살 사건으로 희생된 군 장교들을 기리는 기념물과 기타 정치적 살인 사건 관련 유물을 관람함.
- 비밀 구금 시설에서 사용된 고문 도구 및 강제 실종 관련 자료들이 전시됨.
- 16년간의 실정을 기록한 아카이브와 7월 봉기를 담은 사진 기록물들을 살펴봄.
역사 보존의 중요성
- 파르베즈 보좌관은 이러한 역사적 기록물을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함.
- 희생자와 부상자들의 헌신을 기리고, 봉기의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언급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