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발자국 최소화를 통한 신상 유포 방지 전략
EFF Deeplinks
- 개인정보의 의도적 유출로 인한 괴롭힘인 '독싱(Doxxing)'을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 발자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함.
- 개인정보 보안 법안의 미비로 인해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정보를 보호하는 능동적인 대응이 중요함.
개인정보 보안 관리 방안
- 데이터 유출 확인: 'haveibeenpwned'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정보가 유출된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되었는지 확인하고, 관련 계정의 정보를 수정해야 함.
- 공공 기록 관리: 유권자 명부나 부동산 기록 등 온라인으로 공개된 공공 정보를 찾아보고, 삭제 요청이 가능한 사이트에는 제거를 신청하거나 주소 기밀 유지 프로그램을 고려함.
- 소셜 미디어 보안: 계정 공개 범위를 '비공개'로 설정하고, 'What's My Name'이나 'Namechk' 등을 사용하여 자신의 사용자 이름이 등록된 모든 플랫폼을 파악함.
- 데이터 브로커 대응: 악의적인 데이터 브로커로부터 정보를 삭제하기 위해 수동으로 요청하거나 전문 서비스를 활용함. 캘리포니아 거주자의 경우 'DROP' 도구를 사용할 수 있음.
- 이미지 검색 및 추적: 'PimEyes'나 'Lenso' 같은 얼굴 인식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의 이미지가 허락 없이 사용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함.
대응 강화 및 조직적 보호
- 심층 보안: 구글의 'Advanced Protection Program' 가입이나, 조직적 공격을 추적하는 'Open Measures'와 같은 분석 도구 활용을 고려함.
- 커뮤니티 보호: 개인정보 보호는 '팀 스포츠'와 같으므로, 동료들과 함께 보안 전략을 공유하고 Signal 같은 보안 메신저를 통해 역할을 분담함.
- 심리적 주의: 정보 정제 과정은 장기전이므로 정신 건강을 돌보며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수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