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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, 메르카토르 도법의 한계 해결 위해 등적 도법 도입 결의

Pressenz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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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엔 총회가 아프리카 등 저위도 지역의 면적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등적 도법 사용을 권고하는 결의안을 채택함.
  • 찬성 164표, 반대 1표(미국), 기권 6표로 가결됨.

주요 내용 및 배경

  • 유엔 결의안 A/80/L.104는 '지도 바로잡기: 글로벌 지도 제작 표현의 균형 재조정 및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지역의 평등한 표현 증진'을 목표로 함.
  • 기존의 메르카토르 도법은 1600년대에 만들어져 항해에 혁신적이었으나, 적도 인근 지역을 실제보다 작게, 고위도 지역을 크게 왜곡한다는 지적을 받아옴.
  • 유엔은 면적 왜곡을 줄이기 위해 'Equal Earth' 투영법 등 등적 도법의 확대를 요구함.

역사적 맥락

  • 1855년 제임스 갤(James Gall)이 메르카토르 도법의 왜곡을 처음 비판함.
  • 1974년 아르노 피터스(Arno Peters)가 갤의 이론을 바탕으로 지도상의 1제곱센티미터가 실제 지표면의 특정 비율과 일치하는 도법을 발표함.

반응

  • 미국은 해당 결의안이 '지나치게 이념적'이라며 반대했으나, 학계와 다른 회원국들은 이를 설득력 없는 주장이라며 일축함.
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 · CC BY 4.0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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