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forme denuncia que Israel elimina sistemáticamente pruebas de genocidio en Gaza
El Salto
- 유로메디테라니안 인권 감시단(Euro-Med Human Rights Monitor)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내 대량학살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고 있다고 보고함.
- 매일 100대의 트럭이 가자지구 잔해를 이스라엘과 점령지로 이동시켜 범죄 현장의 법의학적 조사를 방해하고 있음.
- 이러한 행위는 국제형사재판소(CPI) 로마 규정 제70조 1(c)항에서 금지하는 증거 인멸 및 사법 방해에 해당함.
증거 인멸 방식
- 이스라엘군과 민간 계약업체는 약 400대의 중장비를 동원하여 건물을 파괴하고 잔해를 분쇄 및 혼합함.
- 이를 통해 불법 살상 현장, 대량 무덤, 매몰된 시신, 미폭발 탄약 등 범죄 증거를 보존하기 전에 현장을 훼손함.
- 국제 및 현지 조사 위원회는 이러한 장소에 접근하여 문서화할 기회를 박탈당함.
인도적 상황 및 피해 규모
- 가자지구 정부 보고에 따르면, 휴전 협정 이후에도 1,100명이 추가로 사망함.
- 2023년 10월 이후 2,276개 가족이 완전히 사라졌으며, 60,737명의 아동이 고아가 됨.
- 이스라엘은 '노란 선' 군사 통제 구역을 서쪽으로 계속 이동시키며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더욱 좁은 지역으로 밀어넣고 있음.
요르단강 서안지구 상황
- 서안지구 내 정착민들의 폭력이 급증하여 2020년 3일에 한 건이던 공격이 2026년 기준 매일 3건 이상으로 증가함.
-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,000건 이상의 공격이 발생했으며, 주택 방화, 농작물 파괴, 200개의 새로운 정착촌 건설이 보고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