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메타는 자사의 스마트 안경에 비활성화된 안면 인식 코드를 포함시켰으며, 이를 통해 생체 정보인 "페이스프린트"를 저장하고 비교할 수 있게 함.
- 대중의 비판과 언론의 보도 이후, 메타는 최신 메타 AI 앱 업데이트에서 해당 코드를 삭제함.
- 연구원들은 표준 접근 권한을 우회하여 시스템에 인위적으로 얼굴 데이터를 입력함으로써 해당 기능의 존재를 확인했음.
기술적 구현
- 시스템은 2,048개의 숫자 시퀀스를 사용하여 얼굴 특징의 위치를 고유하게 표현함.
- 기능이 활성화되면 안경은 촬영된 얼굴을 수치 식별자로 변환하여 사용자 정의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함.
- 보안 분석 결과, 소비자에게 노출되지 않았음에도 애플리케이션 내에 해당 코드가 존재함이 입증됨.
맥락 및 과거 사례
- 메타는 과거 자사 소셜 플랫폼에서 무단으로 대규모 안면 인식을 수행한 것에 대해 BIPA 소송 합의금으로 6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한 바 있음.
- 내부 문건에 따르면 메타는 시민 사회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"정치적 환경이 역동적인 시기"에 이러한 기능을 출시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남.
- 개인정보 보호 활동가들은 이러한 기술이 소비자 기기를 분산형 감시 장치로 전락시킬 위험이 있다고 경고함.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