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SA는 달 기지 건설을 위한 차세대 로버 개발 현황을 공유함
NASA
- NASA가 달 기지 구축을 위한 무인 탐사 로버와 유인 달 지형 탐사 차량(LTV) 개발 진행 상황을 발표함.
- 로버는 달 남극 지역의 환경 조사, 자원 탐색, 인프라 구축 및 미래 유인 탐사를 위한 핵심적인 이동 수단으로 활용됨.
VIPER 로버
- 2027년 발사 예정인 VIPER(Volatiles Investigating Polar Exploration Rover)는 달 남극의 영구 음영 지역에서 물과 자원을 탐색함.
- 30km 이상을 주행하며 열, 조명, 지형 데이터를 수집하여 달 기지 운영 및 생명 유지 조건을 연구함.
- 현재 휴스턴 존슨 우주 센터에서 최종 테스트 중이며 이후 케네디 우주 센터로 이동해 발사될 예정임.
달 지형 탐사 차량(LTV) 개발
- NASA는 아스트로랩(Astrolab)과 루나 아웃포스트(Lunar Outpost)를 LTV 개발 파트너로 선정함.
- LTV는 유인 아르테미스 미션 이전에 투입되어 원격 조종으로 지형을 매핑하고, 이후 우주비행사가 탑승해 샘플 수집과 탐사를 수행함.
- 아스트로랩은 CLV-1 모델을, 루나 아웃포스트는 페가수스(Pegasus) 모델을 개발 중이며 각각 사전 테스트 로버인 FLIP과 MAPP를 통해 핵심 기술을 검증함.
- 두 기업은 2027년 말까지 비행 준비가 완료된 기기를 NASA에 인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