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카대학교에서 열린 아즈하루 이슬람 셰이크 교수의 개인 전시회
Pressenza
- 다카대학교 예술학부 학장인 모하마드 아즈하루 이슬람 셰이크 교수의 개인 회화전 ‘Muktir Shongrame Anubhob-er Boibhav(해방 투쟁 속 감정의 화려함)’이 10월 7일 폐막함.
- 이번 전시회에서는 캔버스에 아크릴로 작업한 5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, 해방과 인간의 감정, 자연, 현대 사회의 모습을 담아냄.
주요 행사 및 의미
- 10월 1일 다카대학교 오스만 자말 강당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, 압두스 살람 부총장이 주빈으로 참석함.
- 압두스 살람 부총장은 셰이크 교수의 다재다능함을 높이 평가하며 대학 차원의 창작 활동 지원을 약속함.
- 압두스 사타르 명예교수는 작품들을 해외에 널리 알려 방글라데시 예술 철학을 국제 사회에 공유해야 한다고 언급함.
예술 철학
- 셰이크 교수는 이번 전시의 ‘해방’ 개념이 특정 정치적 서사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함.
- 인간의 존엄성, 정의, 권리, 독립, 그리고 내면의 자아 해방에 대한 갈망을 예술 언어로 표현하고자 함.
- 전시된 모든 작품은 구매가 가능하며, 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