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테미스 II 비행사 빅터 글로버와 리드 와이즈먼, 나사 명예직으로 전환
NASA
- 아르테미스 II 미션을 마친 빅터 글로버와 리드 와이즈먼이 9월부터 나사(NASA)의 명예직(Emeritus)으로 활동함.
- 명예직은 고도의 기술 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나사의 인력을 멘토링하고 자문하며 지식을 전수하는 역할임.
미션 배경 및 경력
- 두 비행사는 올해 초 아르테미스 II 미션을 통해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달 궤도를 비행하고 돌아온 인물들임.
- 빅터 글로버: 해군 조종사 및 테스트 파일럿 출신으로 아르테미스 II에서 조종사 임무 수행.
- 리드 와이즈먼: 국제우주정거장(ISS) 165일 체류 경험을 가진 아르테미스 II 사령관.
향후 기여 및 영향
- 2027년 예정된 아르테미스 III 미션을 앞두고 오리온 우주선 시스템 및 상업용 착륙 시스템 도킹 테스트 등의 기술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할 예정.
- 나사 측은 이들이 보유한 운영의 탁월함과 리더십이 차기 달 탐사 준비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