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크 테리오: 아르테미스 달 탐사를 위한 우주비행사 훈련의 주역
NASA
- 아이크 테리오(Ike Theriot)는 나사(NASA) 존슨 우주 센터에서 아르테미스(Artemis) 프로그램의 달 탐사 훈련 및 운영을 총괄하는 비행 운영 표면 테스트 책임자임.
- 군 복무 시절 우주에 관심을 갖게 된 테리오는 기계공학 학위를 취득한 후 2019년 나사에 정식 입사하여 현재 임무 개발 및 우주비행사 훈련에 집중하고 있음.
달 탐사 준비 및 운영
- 테리오는 지상 및 국제 필드 로케이션에서 모의 달 걷기 훈련을 기획하고 실행함.
- 주요 성과로 인간의 달 운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'달 그리드 참조 시스템(Lunar Grid Reference System)' 개발을 주도함.
- 나사의 중립 부력 실험실(NBL)과 우주선 모형 시설(SVMF)에서 우주비행사의 절차를 검증하고 직접 테스트 피실험자로 참여하기도 함.
기술 테스트 및 장비 평가
- 차세대 우주복인 '액시엄 우주 기동 장치(AxEMU)'의 지질학적 샘플링 작업을 지원하고 검증함.
- '능동 반응 중력 경감 시스템(ARGOS)'을 활용해 달 중력을 모사하며 하드웨어 성능과 절차를 개선함.
- 달 환경에서의 안전과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명 구성 테스트를 진행함.
현장 훈련 및 리더십
- 캐나다 래브라도의 카메스타스틴(Kamestastin) 충돌구와 같은 달과 유사한 지형에서 아르테미스 II 승무원들의 지질학 훈련을 지도함.
- 단순한 기술적 과업을 넘어, 팀원들을 교육하고 멘토링하여 그들이 직접 테스트를 주도하게 함으로써 차세대 운영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주력함.
- 최근 비행 관제사 및 캡콤(Capcom, 우주비행사와의 통신 담당)으로 선정되어 임무 수행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