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량살상무기가 없는 세상을 향한 연대와 추모, 희망의 메시지
Pressenza
-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투하 81주년을 맞아, 전 할라브자 시장 크데르 카림(Khder Kareem)이 연대와 추모의 메시지를 발표함.
- 화학 무기 공격의 상처를 안고 있는 할라브자의 전 시장으로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생존자(피폭자)들의 고통에 깊은 공감을 표함.
- 핵, 화학, 생물학 무기를 포함한 모든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금지 조치를 강력히 촉구함.
공동의 비극과 책임
- 히로시마, 나가사키, 할라브자는 대량살상무기가 초래한 비극적인 인명 피해를 증명하는 역사적 장소임.
- 과거의 비극을 잊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강력한 경고로서 기억해야 한다는 도덕적 책임을 강조함.
촉구 사항
- 국제 사회와 세계 지도자, 인권 단체들이 단결하여 대량살상무기 퇴출에 나설 것을 요청함.
- 인류의 존엄과 평화를 최우선으로 삼아, 지구상 어디에서도 이러한 참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함을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