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SA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, 항공 혁신 80주년 기념
NASA
- NASA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가 1946년 설립 이후 80주년을 맞이함.
- 최근 NASA는 암스트롱 센터를 '비행 시험 및 항공기 운영 우수 센터(Center of Excellence for Flight Test and Aircraft Operations)'로 지정함.
- 주요 활동으로 X-59 정숙 초음속기 테스트와 아르테미스(Artemis) 달 탐사 임무 지원 등이 포함됨.
역사적 배경
- 1946년 NACA 소속 엔지니어들이 캘리포니아 사막 지역에 도착해 최초의 초음속 비행을 목표로 연구를 시작함.
- X-1 항공기를 통해 2년도 되지 않아 음속 돌파에 성공했으며, 이후 우주 왕복선 착륙 및 SR-71 비행 등 항공 역사를 이끌어 옴.
아르테미스 임무 지원
- 달 탐사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다양한 연구용 항공기를 운용함:
- 737: 우주비행사 복장 테스트 수행.
- G-III: 아르테미스 2호의 열 차폐 데이터 수집.
- F/A-18: SLS(Space Launch System) 로켓의 자동 조종 장치 테스트.
과학 기술적 기여
-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 비행 기술을 위해 정부 기관, 학계, 산업계와 협력함.
- ER-2, C-20A 및 걸프스트림(Gulfstream) G-III/IV/V 기종을 활용하여 산불, 빙하 용해, 오염, 광물 자원 등 지구 환경 데이터 수집을 수행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