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SA 전문가 그룹의 아르테미스 미션 관련 감압병 및 난원공 개존증 검토 결과
NASA
- NASA 전문가 그룹은 아르테미스 달 탐사 임무를 대비해 감압병(DCS), 정맥혈전색전증(VTE), 난원공 개존증(PFO)의 상관관계를 검토함
- 연구 결과, PFO 유무가 VTE 형성에 직접적인 주요 위험 요소는 아니라고 결론 내림
- 우주비행사 선발 기준에 PFO 관련 제한 사항을 추가하지 않기로 결정함
PFO 및 기포 등급에 대한 권고
- '작은' PFO(등급 1~2)는 유의미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됨
- '큰' PFO(등급 3 이상) 보유자에 대한 강제 선별이나 제외는 권고되지 않으며, 위험 완화 프로토콜과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이 강조됨
- 기포 등급과 감압병 발생 사이의 확실한 상관관계는 여전히 불확실함
의료 지침 및 향후 과제
- 지상 연구 시 LVGE(좌심실 기포) 유무만을 이유로 연구 대상자를 제외해서는 안 됨
- 우주 유영(EVA) 전후 약물 사용에 대한 명확한 지침 수립이 필요함
- 아스피린, 아세트아미노펜, 이부프로펜 등 진통제 사용이 감압병 증상을 가릴 수 있어, 이에 대한 엄격한 프로토콜 마련이 권고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