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편적 인문주의 하계 대학, 비폭력 혁명 논의
Pressenza
- 제4회 보편적 인문주의 하계 대학(Universalist Humanism Summer University)이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톨레도 연구 및 성찰 공원에서 개최됨.
- 올해의 주제는 '비폭력 혁명: 인간화를 향한 길'로, 제도 붕괴와 개인주의 확산에 대응하여 인간 중심의 사회를 모색함.
주요 내용 및 활동
- 사회 변화를 위한 강의, 워크숍, 원탁회의 및 문화 행사 진행.
- 논의 주제:
- 개인 및 사회적 변혁, 의식의 각성, 평화 프로세스 및 군축.
- 페미니즘, 국제주의 및 학생 운동.
- AI와 교육, 환경, 보건, 주거 문제.
- 예술 및 영성.
참가 정보
- 참가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요함.
- 개막식 및 주요 패널 토론은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며, 기본소득 및 돌봄 등 일부 세션은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함.
- 오프라인 현장 참여가 우선시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