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6개 인권 및 인도주의 단체가 유럽연합(EU)과 튀니지의 이주 협력 중단을 촉구함.
- 2023년 7월 체결된 양해각서(MoU) 이후 튀니지 보안군의 인권 유린과 강제 추방, 고문 등 심각한 사례가 보고됨.
- EU는 이주민 단속을 명목으로 튀니지에 1억 500만 유로를 지원했으며, 이 중 6,500만 유로가 튀니지 해안경비대 등의 장비 도입 및 훈련에 투입됨.
인권 상황 악화
- 튀니지 당국은 이주민과 난민을 대상으로 폭력적인 해상 차단, 임의 구금, 성폭력을 포함한 고문, 집단 추방을 자행함.
- 튀니지 관리들의 인종차별적 수사는 흑인 아프리카인에 대한 공격을 부추겼으며, 민간 단체 탄압 및 UNHCR의 망명 심사 활동 중단으로 이주민의 보호 접근권이 완전히 봉쇄됨.
권위주의적 통치와의 결탁
- 이주 협력에 사용되는 튀니지 국가 방위군과 경찰은 2021년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 집권 이후 정치적 반대파, 언론인, 변호사, 시민사회 단체를 탄압하는 데 앞장서고 있음.
- EU는 2026년 2월 튀니지를 '안전한 출신 국가' 목록에 포함했으나, UN 전문가 및 주요 인권 단체들은 이를 부정함.
- 인권 단체들은 EU의 자금 지원이 민주주의를 퇴보시키는 권위주의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하며, 인권 중심의 외교와 실질적인 제재를 요구함.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