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굴라리사시온 야: 풀뿌리 운동의 역사
El Salto
- '레굴라리사시온 야(Regularización Ya)'는 이주민 및 인종차별 반대 단체들이 결성한 풀뿌리 운동으로, 수십만 명의 미등록 이주민을 위한 대규모 합법화 조치를 이끌어냄.
- 2020년에 출범한 이 운동은 자가 조직, 사회 정의,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이주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함.
- 2026년 1월, 거주 및 노동 허가를 부여하는 법령이 통과되면서 큰 성과를 거둠.
옹호 활동 및 성과
- 지난 6년간 이 운동은 구조적 인종차별에 맞서며 국내에 이미 거주 중인 사람들의 권리를 위해 활동함.
- 입법 청원(ILP)을 통해 70만 명 이상의 서명을 확보하여 의회 내 토론을 강제함.
- 운동의 주요 인물인 에디스 스피놀라(Edith Spinola)는 이번 성과를 자가 조직된 정치적 힘의 결과로 평가함.
- 2026년 1월 승인된 법령은 수천 명의 삶에 실질적인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