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자지구, 봉쇄와 기근 속 깊어지는 인도적 위기
El Salto
- 가자지구 내 사망자 7만 4천 명 돌파, 아동 2만 명 포함
- 140만 명이 극심한 기근 상태, 의료 시설 가동 중단
- 이스라엘군의 통제 구역 '옐로 라인'으로 인한 강제 이주 및 과밀화 가속화
인도적 상황 악화
-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및 봉쇄로 기본적인 위생과 의료 접근성 붕괴
- 1인당 하루 가용 식수 6리터 미만으로, 피부병 및 감염병 확산 중
- 아동 80% 질병 호소, 임산부 및 수유부 90% 빈혈 증상
- 응급 의료 대피 필요 인원 1만 8,500명 이상, 이 중 4천 명이 아동
재건 및 정치적 교착 상태
- 2025년 10월 휴전 이후에도 1,400명 이상 사망
- 미국 주도의 가자지구 재건 계획은 구체적인 로드맵 없이 지체
- 이스라엘의 군대 철수 미비로 하마스와의 무력 충돌 및 대치 상황 지속
주거 및 안전 문제
- 파괴된 건물의 잔해 제거를 위한 기계 장비 반입이 이스라엘에 의해 제한
- 잔해 속 시신 수습 미흡 및 붕괴 위험 건물 거주로 인한 인명 피해 발생
- 9월 21일 가자지구 내 건물 붕괴로 아동 12명을 포함한 21명 사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