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 represión franquista contra el maquis libertario en Cataluña
El Salto
- 프랑코 정권기 카탈루냐에서 활동한 아나키스트 게릴라(마키)에 대한 군사 재판과 탄압의 실상을 담은 기록임.
- 503명의 게릴라 활동가 중 357명이 군사 재판을 받았으며, 총 3,127년의 징역형과 110건의 사형 선고가 내려짐.
프랑코 정권의 사법적 탄압
- 1936년부터 1948년까지 유지된 전시 체제 하에서 모든 반체제 활동은 군사 재판소의 즉결 심판 대상이었음.
- 군사 재판은 피고인들이 서로 무관한 경우에도 여러 명을 한꺼번에 재판하는 '누적 재판' 방식을 취했으며, 변호인 접근권조차 제한된 불공정한 과정이었음.
- 1963년 공공질서 재판소가 설치되기 전까지 군대는 정권의 주요 탄압 기구로서 사법권을 독점함.
통계로 본 희생자 기록
- 피고인 357명 중 156건의 사법 절차가 진행되었으며, 90명이 실제 처형됨(69명 총살, 21명 가로테빌형).
- 총살형은 주로 바르셀로나 인근 캄포 데 라 보타(Campo de la Bota)에서 집행됨.
- 징역형을 받은 이들의 평균 연령은 29세였으며, 수감 중 질병이나 고문으로 사망한 사례도 다수 존재함.
기억과 추모
- 처형된 이들의 상당수는 바르셀로나 몬주익의 포사르 데 라 페드레라(Fossar de la Pedrera) 공동묘지에 매장됨.
- 본 내용은 '카탈루냐 아나키스트 게릴라 가이드(Guía del maquis libertario en Cataluña)'에 수록된 사법 보고서의 서문을 바탕으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