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우타 이주민 중 LGTBIQA+ 그룹의 극심한 취약성 보고
El Salto
- 세우타의 이주민 센터(CETI)가 LGTBIQA+ 이주민의 수용을 거부하거나 차별함에 따라 이들이 위험한 환경에 노출됨.
- 모로코의 형법 489조는 동성 간 성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어, 강제 송환 시 이들이 직면할 폭력과 인권 유린에 대한 공포가 극심함.
- Border Resistance는 당국의 혐오 표현과 보호 부족을 비판하며, 안전한 숙소 제공 및 보호 조치를 촉구함.
주요 위협 사례
- 많은 LGTBIQA+ 이주민이 센터 거부로 인해 길거리나 숲에서 노숙하며 범죄 피해에 노출됨.
- 한 트랜스젠더 여성의 사례처럼 수면 중 물리적 폭행을 당하는 등 심각한 안전 위협이 보고됨.
- 현지인, 동료 이주민, 심지어 일부 경찰로부터 혐오 발언과 위협을 당하고 있어 사회적 고립 상태에 처함.
경찰의 대응과 공포
- 이주민들은 경찰이 자신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차별적이고 혐오적인 발언을 사용하여 신고를 주저함.
- 특히 모로코로 강제 송환될 경우 모로코 당국으로부터 처벌과 폭력을 당할 것을 우려함.
요구 사항
- LGTBIQA+ 이주민을 위한 분리된 안전 숙소 마련.
- 전문적인 심리 지원 제공.
- LGBTQ+ 망명 신청자에 대한 모든 강제 송환 절차 즉각 중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