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트리올의 가장 큰 자산, 하수도로 전락한 세인트로렌스 강
Pressenza
- 몬트리올은 사방이 강과 호수로 둘러싸인 섬 도시임에도 불구하고,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음.
- 도시의 가장 큰 자산인 세인트로렌스 강이 오염되어 사실상 하수도처럼 방치되고 있으며, 이는 정책적 선택의 결과임.
접근성 문제
- 여름철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은 깨끗한 물에서 수영하기 위해 차를 타고 30분에서 90분 정도 떨어진 섬 서쪽 끝으로 이동해야 함.
- 자동차가 없는 주민들은 사실상 수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며, 이는 불평등한 현실을 보여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