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ASA와 대학 연구팀이 향후 화성 유인 탐사 시 기지 간 이동을 위해 신축 가능한 가압 터널 시스템을 제안함.
- 기존의 외부 활동(EVA) 우주복 착용 방식은 시간 소요가 많고 감압병 및 방사선 노출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, 이를 대체할 효율적인 이동 수단이 요구됨.
- 무압박 이동 방식 도입 시 화성 상승선(MAV)의 연료 소모량을 회당 약 560kg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됨.
BLiSS 팀의 LATCH 시스템
- 미시간 대학의 BLiSS 팀이 NASA의 '2026 M2M X-Hab 챌린지'에 제출한 개념으로, 유인 거주지 간 연결을 위한 '경량 가압 터널'을 제안함.
- 인플레이터블 쉘과 구조용 링, 자동 액추에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필요 시 확장하고 사용 후에는 수축이 가능함.
- 터널 내부에 산소와 질소를 가압하여 우주복 없이 최대 2명의 승무원이 화물과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됨.
- 수축 기능은 터널 구조물의 방사선 손상과 화성 먼지 축적을 최소화함.
위험 완화 및 추가 연구
- 연구팀은 LiDAR와 컴퓨터 비전을 활용한 센서 융합 기술로 터널 연결의 정밀도를 높이고, 하중 지지력을 위한 강화 바닥 설계를 적용함.
- 볼드윈 월러스 대학의 T.R.E.AD 시스템과 같이 윈치와 텐션을 이용해 험지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안적 액추에이터 기술도 함께 검토되고 있음.
- 해당 프로젝트들은 2030년대 이후 화성 탐사를 대비한 거주 인프라 구축의 핵심적인 기술로 평가됨.
이 요약은 AI가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생성했으며, 일부 뉘앙스나 이후 업데이트가 생략될 수 있어요. everytldr 소개